이 가이드가 필요한 분
-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고 있는 청년
- 주변에 고립·은둔 청년이 있어 지원 정보를 찾는 분
- 지원 신청 절차를 몰라 망설이고 있는 분
정보 기준일: 2026-03-15. 지자체별 운영 기관과 접수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.
Q1. 어떤 경우에 지원 대상이 되나요?
지역 사업마다 기준이 다르지만, 일반적으로 다음에 해당하면 상담 후 참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.
- 6개월 이상 미취업·미취학 상태로 사회적 고립 상태
- 대인관계가 현저히 제한되거나 외출 자체가 어려운 상태
- 심리·정서 지원이 필요한 상황
⚠️ 진단서나 공식 판정이 없어도 초기 상담 접수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.
Q2. 어떤 지원을 받게 되나요?
| 지원 유형 | 내용 |
|---|---|
| 심리상담 | 개인·집단 상담, 심리검사 (전문 상담사 연결) |
| 사회관계 회복 | 커뮤니티 프로그램, 봉사·문화활동 연계 (6개월 이상 맞춤형) |
| 진로·취업 연계 | 국민취업지원제도, 직업훈련 연결 (준비 상태에 따라 단계적) |
| 생활 지원 | 긴급복지 연계, 경우에 따라 생활지원금 제공 |
Q3. 꼭 진단서가 있어야 하나요?
아닙니다. 사업마다 다르지만, 초기 상담 후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 대부분입니다. 상담 신청 자체에는 서류가 필요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.
Q4.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?
-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— 복지 담당 창구 (가장 쉬운 진입 경로)
- 지자체 청년정책 부서 — 시청·구청 청년센터
- 광역 청년센터 — 서울청년센터, 각 광역시 청년지원기관
- 복지로 (온라인): bokjiro.go.kr → '고립은둔' 또는 '청년마음건강' 검색
Q5. 참여 기록이 취업에 불리하지 않나요?
지원 사업의 개인정보는 취업 기관에 공유되지 않습니다. 대부분의 사업은 회복·자립 지원 목적이며, 개인정보 보호법 기준에 따라 운영됩니다.
Q6.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?
일부 사업은 가족 또는 이웃의 의뢰로 접수가 가능합니다. 해당 지역 청년센터 또는 주민센터에 직접 문의하세요.
신청 전 체크리스트
- 내 거주지 기준 운영 기관 확인 (읍면동 주민센터 문의)
- 신청 접수 창구 확인 (온라인 / 방문)
- 상담 예약 후 참여 가능 프로그램 안내 받기
- 긴급 상황 시 청년마음건강바우처 별도 신청 가능 여부 확인
마음이 힘들 때 바로 연결되는 곳
- 청년마음건강바우처 신청: 거주지 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
- 자살예방상담전화: 1393 (24시간)
- 정신건강 위기상담: 1577-0199 (24시간)
